— ISE CREAtive Manua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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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, 2011 Monthly archive

Harrods

유명 백화점들의 Christmas Display들은 그야말로 비쥬얼과 컨셉의 전쟁이다.

마치 1년 Display예산을 연말에 다 쏟아 붓는 것 처럼 아예 세트장을 만들어버린다.

특히 동화, 디즈니 만화, 영화 등의 Story를 재현하는 컨셉이 많다.

위는 London의 Harrods백화점.

 

 

Selfridges백화점

마네킹의 메이크업에 주목. 약간 엽기적인 서커스의 컨셉.


Window의 Jean 코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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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CY’S 백화점. 멀리서 봐도 한 눈에 ‘이 곳’인지 알 만큼 이 백화점의 Signature 인

Red로 One-Color 컨셉으로 표현했다.

의상 코디에서도 F/W 상품보단 특별 시즌에 맞게 Party Wear로 구성했다.

London의 Liberty백화점. 마치 ‘잔혹동화’의 한 장면처럼 다소 엽기적이고 그로테스트하다.

하지만 표현력의 완성도 만큼은 훌륭하다. 런던이기에 가능한 컨셉이지 않을까..

Liberty

Liberty

 

비교적 Normal한 Debenhams의 DP. 그러나 의상 코디만큼은 확실히 신경썼다.

Red 드레스와 슈즈의 One Point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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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교적(Department의 Display와 비교하면 특히!) 저렴하게,

하지만 보다 Simple + Modern Concept으로 표현한 Displays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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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안경점의 Christmas 장식. 스토어의 정체성을 심플하면서도 기발하게 표현.

 

어느 Living Store의 위트있는 Display.

 

Kids Store의 Sale장식.

종이백에 Christmas 장식 Print를 넣거나 Text가 조금 더 커도 좋을 듯.

 

깨알같은 Text의 종이를 접어서 만든 장식. Text의 Color를 다양하게 연출해도 좋을 듯.

 

Christmas Window작업시 최근부터 자주 응용되고 있는 반전마크.

 

눈사람을 ‘귀여운 몬스터’버전으로 다양하게 변형시켜 응용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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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자 놀이 컨셉. 세밀하게 컷팅 된 블랙 보드와 후광 라이트로 효과.

iPad를 액자 처럼 연출하여 동영상 미디어를 접목한 Display.

마네킹에 부착한 날개 장식만으로도 충분히 분위기를 유도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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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igh-End Brand

Chanel

High-end Brand로 갈수록 ‘보여지는 상품’에 대한 중요도 보다

‘보여지는 컨셉/Visual’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Christmas Display Window에선

전체 분위기에 맞추어 코디, 심지어 마네킹 까지 바꾸며

심지어 상품을 아예 배제하는 경우도 있다.

상품 오브제들을 크리스마스 장식처럼 철 프레임을 만들어서

마네킹에 씌운 형식. 효율적이면서도 Creative한 아이디어.

 

Herme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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