— ISE CREAtive Manual

Street Fashioner in NY 10.17.2011

“그런지한 지하철에 등장한 완벽뒤태의 남자..

끝내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…”

 

“나, 오늘 한가한 여자..”

 

“작~년에 왔~던 각설이가~~ 어디로 갔나 했더니,

뉴욕에 납시었다.”

 

“이거 다~~내꺼!”